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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p70 대학 진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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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평균 대학 합격 수

    개+

  • 재학생 평균 학점

    0 / 4.0

AESF는 결과로 증명합니다. 아이비리그 / 명문대학 합격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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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City University of New York - Baruch College (Finance)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희

    Parsons School of Design (Fina Arts)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윤

    New York University (Clive Davis Institute of Recorded Music)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황*빈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Business Administratio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장*형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 Stony Brook (Mathematics)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영

    New York University (IMA)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호

    Columbia University (Political Science - Statistics)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이*서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Psycholog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박*민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Fashion Desig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최*준

    Brown University (Behavioral Decision Sciences)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정*현

    New York University (Biochemistr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강*서

    Duke University (Computer Science)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조*재

    Boston College (Economics)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임*영

    Berklee College of Music (Contemporary Writing and Productio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한*훈

    University of Pennsylvania (Economics)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정

    Columbia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한*리

    Berklee College of Music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박*원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이*화

    Purdue University, West Lafayette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최*형

    New York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정*하

    New York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조*주

    New York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V*lentina

    Parsons School of Desig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이*훈

    Columbia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이*은

    Parsons School of Desig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정*원

    University of Rochester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최*승

    Duke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이*현

    University of Pennsylvannia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홍*원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고*원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박*수

    The School of Visual Arts New York C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이*균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영

    Pennsylvannia State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영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규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현*환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전*명

    The School of Visual Arts New York C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최*

    Northeastern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박*환

    City University of New York - Baruch College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배*정

    Georgetown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안

    New York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공*원

    Syracuse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태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유*진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G*orges

    New York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지*석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최*인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영

    Pepperdine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솔

    The University of Chicago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양*영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고*윤

    Fordham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정*균

    University of Washingto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이*림

    The Jacobs School of Music (Indiana Bloomingto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도**리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 Pre-MED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고*서

    University of Rochester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빈

    Boston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강*순

    Johns Hopkins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곽*지

    City University of New York - Baruch College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우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연

    Boston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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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룡

    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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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

    Cornel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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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

    New York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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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영

    University of Mass-Amherst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박*태

    Parsons School of Desig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박*연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송*호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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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

    Columbi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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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수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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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

    Purdue University, West Lafayette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이*정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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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

    University of Pennsylvan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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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혁

    Columbi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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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

    Duk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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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영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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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아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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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일

    New York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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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

    University of Minnes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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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우

    Bosto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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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연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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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New York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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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홍

    Brow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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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환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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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Columbi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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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

    The School of Visual Arts New York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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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정

    New York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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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욱

    Duk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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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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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

    University of Pittsbur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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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

    Parsons School of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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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

    Stanford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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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

    Columbi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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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영

    New York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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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

    University of Pennsylv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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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

    Parsons School of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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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Boston College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박*연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이*성

    Cornell Universit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김*연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이*현

    University of Connecticut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송*호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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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수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윤*원

    Columbi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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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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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

    The School of Visual Arts New York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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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

    Columbi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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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

    Stanford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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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

    University of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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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혁

    San Francisco Stat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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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

    The New School Par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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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

    Princeto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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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세상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

AESF는 학생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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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 전문가 Team AESF

  • C.E.O. JUNE LEE

    Columbia University | Business Management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 M.B.A.

    現 AESF (American Education Scholars Foundation) / 상임이사

    Laboratorie Endalis, France / 공동창업자

    前 뉴욕 소재 교육 컨설팅 그룹 / 컨설턴트

    前 샌프란시스코 소재 F 벤처캐피탈 / 투자심사역

    미국대학입시 마이스터, 3,000명 + 학생 지도 경험

    5~8등급, 재수 실패 학생 등 미국 상위권대학 다수 진학지도경험

  • Education Institute for Gifted, Principal K. Taekyoon. Park

    AESF 영재교육원 원장

    서울대 공대(화생공) 박사 / 서울 경기고 차석 졸업

    전국 화학공학 공정설계 경진대회 금상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 삼성 논문상 은상

  • Immigration Department, Director Joyce Y. Yoo

    AESF 이민사업부 이사

    이민 컨설팅 성공사례 수천건 이상

    불체자 신분, 미국 취업이민 영주권 승인 경험

    이민국 연방소송 및 연방이민 항소 케이스 승소 경험

  • AESF Consulting Department, Director JENNY OH

    New York University | Communication

    AESF 미국 대학교 신입학 & 편입 컨설턴트

    前 국내 5대 로펌 영어 교육 및 LL.M. 학위 컨설턴트

    前 국내 글로벌 기업 K사 /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 AESF Consultant CHLOE YANG

    UC Berkeley | Global Studies

    AESF 미국 대학교 신입학 & 편입 컨설턴트

    現 웨스턴연합 컬리지 카운셀러 협회(WACAC) 멤버

    Columbia University College Counselling
    Certificate 취득

  • AESF Consultant Miley Ji

    Korea University | Architecture

    AESF STEM Major Consultant

    AESF CCEP Program Manager

    前 국내 트레이딩 기업 N사 / 해외영업 담당

  • AESF English Director HJ Lee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 English

    AESF English Main Instructor

    前 대치동N사,S사/수학전임강사

    前 국내 국제학교/수학강사

  • AESF Science Director David Kim

    Kwangwoon University l Civil Engineering

    AESF Mathematics Main Instructor

    AESF STEM Major Consultant

    AESF CCEP Program Manager

  • AESF ECA Director Jordan Gottschall

    University of Washington | History

    AESF English & Social Science Main Instructor

    前 국내 국제학교 / 영어 역사 강사

    前 국내 대안학교 / ESL 및 영어 강사

미국 명문대학 입학사정관 출신 미국 현지 카운슬러

  • consult_person_img01

    Angel Ahmed

    Education

    Harvard University - Technical Certificates ​

    New York University - Marketing and Real Estate

    Career

    現 GNET-Global Network Inc., President​

    現 NAFSA (Association of Interna tional Educators), Board Member ​

    前 Eastman Kodak, Northeast District Manager

  • consult_person_img02

    Trish Rubin

    Education

    University of Pennsylvania.​

    Ma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M.P.A)​

    Career

    現 Trish Rubin NYC, Founder​​

    現 Baruch college, Instructor​

    現 ESEG School of management Paris/Lille, Instructor​

    前 The Adventures Group, President​

    前 USA TODAY, Education Division

  • consult_person_img04

    John McLoughliln, PhD

    Education

    Notre Dame of Maryland University. PhD

    Career

    現 St. George's University. Director Onshore Partnerships & Recruitment ​

    前 Concordia College New York. Senior Director of Enrollment ​

    前 Mercy College. Executive Director of 前 Admissions​

    前 Xavier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Vice President of Operations​

  • consult_person_img05

    Jeffrey Schmitt

    Courses

    Civil Procedure, Constitutional Law, Contracts, Criminal Proce

    Education

    University of Virginia School of Law, J.D Miami University. B.A.

    Career

    現 University of Dayton School of Law, Law Professor​

    前 Florida Coastal School of Law, Law Professor

    前 U.S. Court of Appeals, Clerk

    前 U.S. District Court, Clerk

    前 Jones Day Law Firm, Associate Attorney

  • consult_person_img06

    Adam Todd

    Courses

    Torts, Comparative Law, Conflicts of Laws, Legal Profession

    Education

    Rutgers Law School, J.D. Brown University, B.A.

    Career

    現 Trish Rubin NYC, Founder

    現 Baruch college, Instructor

    現 IESEG School of management Paris/Lille, Instructor

    現 The Edventures Group, President

    前 USA TODAY, Education Division National Writing Consultant

  • consult_person_img07

    Williams Alan Gifford

    Courses

    Torts, Evidence Education

    Education

    Florida State University College of Law. J.D Princeton Universit

    Career

    現 Florida Coastal School of Law, Law Professor

    前 U.S. Physicians MedicaLegal Prevention.

    前 Williams Gifford Law Office, Florida State

  • consult_person_img03

    Faisal Chaudhry

    Courses

    Property

    Education

    Harvard University

    Ph.D. Harvard Law School. J.D.

    Columbia University, B.A.

    Career

    現 University of Dayton School of Law, Law Professor

    前 University of Arizona James E, Rogers College of Law, Law Professor

    前 Doctoral Fellow at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YouTube 영상으로 보는 미국유학

Contents 알아두면 좋을 미국유학 정보

HOT

2025 미국대학 커먼 앱 지원서 주요 변경 사항 살펴보기 / 미국유학원 에이세프에서 알려드립니다!

  미국대학입학 또는 미국대학편입을 준비한다면 미국대학 공통 지원 앱 커먼앱(Common App)에 대해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커먼앱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1,000개 이상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하나의 지원서를 작성하면 여러 대학으로 한 번에 지원할 수 있다는 간편함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곳의 미국 대학 지원을 할 때 커먼앱 활용은 필수이며, 해당 플랫폼의 기능과 사용 방법에 대해 미리 알아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2025년 기준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커먼앱은 더 많은 지원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구조, 절차 등을 대대적으로 개편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번 시간에는 미국대학 커먼앱 지원서의 주요 변경 사항을 모두 살펴보겠습니다.      2025년 커먼앱(Common App) 주요 변경 사항    1. 교내 징계 여부 질문 삭제 그동안 커먼앱은 지원자가 학교에서 징계를 받은 내용을 반드시 기재하도록 했지만,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지원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징계 기록 질문을 삭제했습니다. 2. 성 정체성 및 이름 선택 추가 성 정체성과 관련한 선택 항목이 더 세분되었으며, 자신이 선호하는 이름이나 별명이 있다면 입력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습니다. 3. 수수료 면제 절차 간소화 전 세계 서명 없이도 수수료 면제를 요청할 수 있도록 절차가 간소화되었으며, 저소득층 학생일수록 수수료를 면제받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4. 지원 가능 대학 20개 확대 2025년부터 지원할 수 있는 신규 대학이 20개 더 추가되었습니다. 5. 모바일 친화적인 UI/UX 개선 모바일로 접속하더라도 원서 작성 및 편집에 어려움이 없도록 디자인과 기능을 개편하여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6. ‘추가 정보’ 글자 수 감소 미국대학 입학 지원을 하는 신입생은 추가 정보에 대한 입력 가능 분량이 최대 650단어였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최대 300단어로 축소했습니다. 7. 추천서 및 서류 관리 기능 개선 추천서 제출 및 진행 상황 추적 절차가 간소화되어, 학교 카운슬러와 추천인이 서류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기한 내 제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8. 재정 지원 섹션 업데이트 학생과 가족의 특수 재정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 지원 신청 방법이 명확히 업데이트되었으며, 일부 학교는 해고나 의료비 등 구체적 상황을 입력할 수 있는 필드를 추가했습니다. 9. 대시보드 명칭 및 위치 변경 대시보드가 ‘나의 공동 지원서(My Common Application)’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메인 상단 메뉴에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10. 지원자의 도전 및 경험 제시 ‘지역사회 혼란’ 질문이 확대되어 지원자가 겪은 다양한 개인·사회적 경험을 다룰 수 있게 되었으며, 간소화된 공동지원서에서는 명확한 표현력과 전략적 구성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대학 커먼앱(Common App) 지원서의 2025년 주요 변경 사항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변화에 발맞춰 전략적으로 지원서를 작성하고, 미리 충분히 연습하며 자신만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싶다면 미국대학입시컨설팅 기관 에이세프와 상의하세요.   미국유학원 강남유학원 에이세프(AESF)는 다변화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해,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꿈을 현실로 전환하는 실전형 진학 컨설팅을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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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입시 전형별 차이와 지원 시기 총 정리

안녕하세요~ 미국대학입학∙미국대학편입 전문 강남유학원 AESF(에이세프)입니다.     수시와 정시로 크게 나누어져 있는 한국 대학 입시 전형은 비교적 명확한 틀을 가지고 있지만, 미국 대학 입시는 훨씬 더 다양하고 복잡한 전형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실제로 얼리 디시전, 얼리 액션, 롤링 어드미션 등 여러 유형의 전형이 존재하며, 전형마다 지원 시기와 합격률, 구속력 등이 달라 학생들의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미국 대학 입시 전형별 특징과 지원 시기를 완벽히 비교 분석해보겠습니다.      미국 입시 전형 비교  미국 대학 입시 전형은 크게 조기 전형, 정시 전형, 수시 전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더 세부적으로는 EA, ED, ED2, REA.SCEA, RD, RA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1. 조기 전형: ~11월 접수 / ~2월 결과 발표 1) Early Action (EA)   조기 전형 중 EA는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으며, 합격하더라도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이 없습니다. 일부 미국 상위권 대학은 Restrictive Early Action(REA) 전형으로 다른 대학에 지원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거나, 금지하기도 합니다(ex_ 들어, 하버드, 프린스턴, 스탠퍼드 등이 해당). 2) Early Decision (ED) EA와 비슷한 시기에 지원하는 ED는 오직 하나의 미국대학만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할 경우 무조건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D 전형은 ED1과 ED2로 구분할 수 있으며, ED1은 11월 지원, 12월 결과 발표가 나고, ED2는 1월 지원, 2월 결과 발표가 납니다. ED1으로 불합격했을 때 ED2 전형으로 재지원할 수 있습니다.     2. 정시 전형: ~2월 접수 / ~4월 결과 발표 1) Regular Decision (RD) 1~2월 내로 지원이 마감되는 RD는 미국입시 정규 전형으로 가장 많은 학생이 지원합니다. RD를 통해 대학 수 제한 없이 다양한 대학에 지원할 수 있으며, 합격하더라도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의무가 없습니다. 여러 대학에서 합격 통보를 받은 경우, 5월 1일까지 최종 진학 대학을 결정해야 합니다. SAT, ACT, GPA, 에세이 준비가 충분치 않은 학생들이 마지막까지 지원 기회를 확보하는 통로가 됩니다.     3. 수시 전형: 상시 운영(대학별 상이) 1) Rolling Admission (RA) 정해져 있는 기간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대학의 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형으로, 앞서 살펴본 전형과는 선발 방식이 가장 다릅니다. 수시 전형 RA로 지원할 경우, 지원서를 제출한 이후 3주 이내로 입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리가 빨리 차기 때문에 가능한 일찍 지원하는 것이 좋고, 대규모 주립대학에서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ex_ 미시간 주립대, 펜스테이트, 애리조나 주립대 등).      나에게 맞는 전형은?     ED와 EA 전형은 주로 아이비리그 등 최상위권 대학에 적용되며, US News 30위권 밖 대학에는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11학년 성적이 부진한 경우 조기 지원은 권장되지 않으며, 조기 전형 합격자는 이미 뛰어난 학업 성취도와 활동 경력을 갖춘 지원자들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내신, SAT, 에세이, 활동 등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학교에 대한 명확한 의지를 보여야 조기 전형에서 유리한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미국 대학 입시 전형별 차이와 지원 전략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학생마다 학업 성취도, 준비 기간, 진학 의지, 진로 계획 등이 다르므로 정해진 정답은 없습니다.   자신의 상황과 목표에 맞춰 전형별 특징과 조건을 꼼꼼히 비교한 뒤, 가장 유리하고 현실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상황과 목표를 분석해 가장 적합한 입시 솔루션을 얻고 싶다면 미국대학입시컨설팅 전문 기관 에이세프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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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세금 줄이는 법: 절세 전략 A to Z

안녕하세요~ 미국대학입학∙미국대학편입 전문 강남유학원 AESF(에이세프)입니다.     미국에서 세금 문제는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이슈 중 하나입니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세금 체계를 가진 나라 중 하나로, 거주자라면 누구나 세금 신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정보와 전략을 활용하면 합법적으로 세금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 여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미국에서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주요 방법과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미국 세금  미국의 세금은 크게 연방정부와 주 정부로 구분하여 내야 하며, 특히 미국 주 정부는 저마다 조금씩 다른 세법을 적용하고 있어 미국 유학을 고려하고 있는 미국 주의 자세한 세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다음은 미국 연방정부와 주 정부의 대표적인 세금 제도입니다.    1. 소득세   미국에서 거주하게 되면, 매년 자신의 소득에 대한 세금을 연방정부와 주 정부에 각각 보고해야 하며, 주에 따라 별도의 주 소득세(State Income Tax)를 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_ 캘리포니아, 뉴욕은 부과 / 텍사스, 플로리다 등은 주 소득세 없음) 세율은 누진세 구조라서 소득이 높을수록 세율이 높습니다.    2. 급여세   미국 연방정부와 주정부 모두에게 부과하는 세금으로, 연방정부에 부과하는 급여세로는 FUI, FIT, FICA 등이 있습니다. 급여세는 고용주와 근로자가 각각 부담합니다. FICA (Social Security + Medicare): 사회보장세(노령연금) + 메디케어세(의료보험) FIT (Federal Income Tax Withholding): 원천징수되는 연방 소득세 FUTA (Federal Unemployment Tax): 연방 실업세 자영업자의 경우 “Self-Employment Tax”라는 이름으로 FICA 세금을 전액 부담해야 합니다.    3. 판매세   미국은 개인 및 기업의 판매 규모에 따라 판매세를 징수하고 있으며, 이때 판매자는 판매 세액 보고서를 함께 첨부해야 합니다. 판매세는 주정부와 지방정부가 정하는 간접세로, 한국의 부가가치세(VAT)와 유사하지만 연방 차원의 부가세는 없습니다. 주에 따라 판매세율이 천차만별인데, 예를 들어 오리건·델라웨어·몬태나·뉴햄프셔는 Sales Tax 없지만, 어떤 주에서는 온라인 쇼핑에서도 주에 따라 판매세를 부과해야 할 수 있습니다.    4. 증여세 / 상속세   미국은 증여자(giver)에게 세금 부과하는 형태로, 2024년 기준 연간 $18,000까지는 면세 한도가 적용됩니다. 배우자 간 증여는 무제한 공제가 가능하지만 배우자가 미국 시민권자여야 합니다. 외국인의 경우, 미국 내 자산증여시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상속세 (Estate Tax)   미국에서 사망한 사람의 재산이 일정 금액 이상이면 상속세를 과세하게 됩니다. 2024년 기준, $13.61 million까지 공제되고, 상속세율은 최고 적용됩니다. 그러나 외국인이 미국 내 부동산을 상속하면 기본 공제금액이 단 $60,000로 매우 낮아져 큰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6. 양도소득세 (Capital Gains Tax)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자산, 투자 상품 등을 다른 사람에게 모두 양도할 경우 그에 따른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며,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를 포함한 세법상 미국 거주자는 모두 납세 의무가 있습니다. 부동산, 주식, 펀드 등 자산 매각 시 발생한 차익에 과세를 하는 것이고, 단기 양도소득(1년 이하 보유)은 일반 소득세율 적용하고, 장기 양도소득 (1년 초과 보유)은 낮은 세율 적용합니다.    7. 재산세   재산세는 연방정부가 아니라 지방정부(Local Government)에서 부과되며, 일반적으로 0.2~.1.9% 수준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주별·카운티별 차이가 크며, 평균적으로 0.2%~1.9% 수준입니다.   ※ 미국 세법상 거주자 : 미국 세법상 거주자로 구분되는 경우는 미국 시민권자와 미국 영주권자 그리고 실질적으로 체류 기간을 심사했을 때 183일 이상인 경우를 모두 포함합니다.     한국과 미국의 상속증여세 비교 및 절세 전략     한국은 배우자 6억 원, 자녀 5,000만 원 등 10년간 증여공제 한도가 있으며, 초과분에 대해 누진세율로 증여세를 부과합니다.   이와 달리 미국은 연간 1만 5,000달러 증여공제와 평생 약 1,158만 달러까지 증여세 면제 혜택이 있어 절세 효과가 큽니다.   다만, 양국 세법이 중복으로 적용될 수 있어 증여자·수증자 거주지와 자산 위치에 따라 세법 적용이 달라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 상속증여세는 수증자가 세금을 부담하며, 수증자가 한국 거주자일 경우 적용됩니다.   미국 세법은 증여자가 세금을 부담하고, 거주자 여부는 영주권·시민권, 체류 기간, 자산 위치 등으로 판단합니다.   절세를 위해선 수증자가 미국 거주자여야 하며, 부모도 미국 거주자가 되어야 미국 통합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미국 유학 및 안정적인 정착을 고민하고 있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미국 세법 관련 주제를 살펴보았습니다.   미국은 복잡한 세금 체계를 가지고 있지만, 올바른 정보와 전략을 통해 합법적으로 세금을 절감하는 방법이 분명 존재합니다.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성공적인 유학 생활과 정착을 희망한다면 미국 세법과 미국 현안에 대해 충분한 정보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에이세프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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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vs 한국 의사, 연봉·근무시간 비교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국대학입학∙미국대학편입 전문 강남유학원 AESF(에이세프)입니다.     같은 직업이지만, 나라마다 직업에 대한 가치와 그에 따른 연봉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의료 분야에서 미국과 한국은 시스템이나 환자당 수가 구조, 전문 과에 따른 분포, 근무 환경에서 큰 차이를 보이며, 특히 연봉 수준 역시 상당한 격차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에서 의사로 일할 때 얼마나 벌까요? 이번 시간에는 한국 의사와 비교했을 때 미국 의사의 실제 연봉과 근무 시간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연봉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미국 의사 VS 한국 의사 연봉 차이   미국의사 연봉 2023년 미국 민간 연구기관인 전미경제연구소(NBER)의 발표 자료를 따르면, 미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40~55세 의사의 2005~2017년 사이의 연봉은 약 12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정형외과 전문의는 약 10억 2,000만 원, 산부인과 전문의는 약 5억 원, 내과 전문의는 약 3억 6,000만 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3억 5,000만 원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국의사 연봉 보건복지부에서 조사한 2020년 기준 한국 의사의 연봉은 1~4억 원 내외인 것으로 나타나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흉부외과 전문의는 약 4억 8,000만 원, 신경외과 전문의는 약 3억 7,000만 원, 정형외과 전문의는 약 4억 원 정도였으며, 산부인과는 약 2억 6,000만 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1억 원 등으로 그 격차가 더욱 큰 편입니다.    미국 의사는 한국 외에도 독일 의사 연봉과 비교하면 약 50%, 영국 의사와 비교하면 2배 이상 연봉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미국에서 의사로 근무할 때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미국 의사 연봉이 높은 이유    과거 197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 의사 수는 높은 편이었으나, 미국 의과대학협회(AAMC)가 정원 확대를 반대하기 시작하면서 약 50년 만에 최하위 수준으로 떨어지며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1980년부터 2004년까지 미국 인구는 약 29% 정도 증가했지만, 의대 졸업생 수는 유지되어왔습니다. 결과적으로 미국 내 의사 부족 문제가 대두하면서 의사에 대한 처우가 매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의사 VS 한국 의사 근무시간  미국의사 근무시간 2023년 의학 정보 사이트인 메드스케이프(Medscape)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의사의 주당 평균 근무 시간은 약 50시간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때 근무 시간에는 환자 진료와 더불어 차트 작성과 같은 서류 작업, 관리 작업 등을 모두 포함한 수치입니다. 단, 중환자의학과 또는 외과 전문의의 경우 주당 약 57시간 이상 근무하는 편이고, 성형외과 전문의는 주당 약 52시간, 소아청소년과는 주당 약 47시간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의사 근무시간 한국 전공의는 2024년 기준 근무시간이 평균적으로 약 77.7시간이라고 보고되었습니다. 100시간 이상 근무자도 무려 20% 되므로, 한국의사의 근무시간은 미국의사보다 월등히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출처:https://www.mk.co.kr/news/society/10948996) 의사 수가 부족하여 의사 1인당 업무량이 굉장히 많고 저연차일수록 초과근무의 부담이 크다고 합니다. 이는 국가별 의료 체계 차이와 수련 시스템 차이, 인력 구조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오늘은 실제 미국 의사와 한국 의사의 연봉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미국에서 의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자격 요건과 면허 절차 등 사전에 준비해야 할 요소들이 많은 만큼, 철저한 정보 수집과 전략적 접근이 필수입니다.   미국유학원 강남유학원 에이세프(AESF)는 다변화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해,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꿈을 현실로 전환하는 실전형 진학 컨설팅을 제공해 드립니다.   ※미국 의사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 과정이 궁금하다면? https://blog.naver.com/theuniprepkorea/22388622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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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미국 고연봉 직업 TOP 20: USnews에서 뽑은 최고의 커리어는?

안녕하세요~ 미국대학입학∙미국대학편입 전문 강남유학원 AESF(에이세프)입니다.     미국 취업을 계획하고 있는 대부분은 높은 연봉과 미래 전망이 좋은 직업을 우선으로 고려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U.S News & World Report는 미국에 존재하는 수천 개의 직업의 연봉과 고용 안전성, 근무 환경,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직업 순위를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2025년 U.S News & World Report가 선정한 미국 고연봉 직업 TOP 20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025 미국 고연봉 직업 TOP 20   순위 직업명 중위 연봉 최소 학위 요건 1 산부인과 전문의 (Obstetrician & Gynecologist) $239,200 박사 2 정신과 의사 (Psychiatrist) $239,200 박사 3 응급의학과 의사 (Emergency Medicine Physician) $239,200 박사 4 치열교정의 (Orthodontist) $239,200 박사 5 마취과 의사 (Anesthesiologist) $239,200 박사 6 구강악안면외과 (Oral and Maxillofacial Surgeon) $239,200 박사 7 방사선과 전문의 (Radiologist) $239,200 박사 8 항공기 조종사 (Pilot) $219,140 학사 9 마취 전문 간호사 (Nurse Anesthetist) $212,650 석사 10 최고경영자 (Chief Executive) $206,680 학사 11 소아과 의사 (Pediatrician) $198,690 박사 12 IT 매니저 (IT Manager) $169,510 학사 13 일반 치과의사 (Dentist) $166,300 박사 14 건축/엔지니어링 매니저 $165,370 학사 15 마케팅 매니저 (Marketing Manager) $157,620 학사 16 재무 관리자 (Financial Manager) $156,100 학사 17 산업심리학자 (Industrial Psychologist) $147,420 석사 18 변호사 (Lawyer) $145,760 박사 19 족부 전문의 (Podiatrist) $141,650 박사 20 항공 교통 관제사 (Air Traffic Controller) $137,380 준학사     2025년 미국 고연봉 직업 순위 분석 결과,   1위부터 7위까지의 최상위 직업군은 모두 의료 분야 전문직이 차지했으며, 압도적인 연봉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산부인과, 정신과, 응급의학과 등은 공통으로 박사 학위와 전문의 자격을 요구하며, 사실상 수년간의 교육 및 수련을 전제로 합니다. 또한 전체 20개 직업 중 과반수가박사 학위 이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고연봉 직업군을 목표로 하면 장기적인 학업 계획과 고등 전문 교육 이수가 현실적인 경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의료계 외에도 IT, 경영, 마케팅, 재무 등 비의료 전문직 분야에서도 높은 연봉과 고용 수요가 확인되며, 특히 IT 매니저와 금융 관련 직군은 기술 변화와 산업 구조 재편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항공기 조종사와 항공 교통 관제사와 같은 특수 기술 기반 직업군은 상대적으로 낮은 학위 요건에도 고도의 전문성 및 자격 조건을 바탕으로 높은 연봉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비전통적 전문직으로서 주목할 만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U.S News가 선정한 2025년 기준 미국 고연봉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미국 유학은 안정적인 취업과 미래를 보장하기 위한 첫걸음이며, 어떻게 준비하고 진학했는지에 따라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자신의 상황과 여건을 고려한 맞춤 유학 상담이 필요하다면 미국 유학 컨설팅 전문기관 에이세프와 함께하세요.  출처) https://money.usnews.com/careers/best-jobs/rankings/best-paying-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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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치대 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미국치대 입시 완전 가이드

안녕하세요~ 미국대학입학∙미국대학편입 전문 강남유학원 AESF(에이세프)입니다.  높은 전문성으로 졸업 후 탄탄한 커리어가 보장되는 이유로 수많은 학생이 미국 치대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치과의사는 일반 의사 못지않은 높은 연봉과 직업 안정성, 사회적 신뢰도를 갖추고 있는 전문직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매년 수많은 국제 학생은 미국 치대 합격을 위해 장기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미국 치대 입시는 높은 성적과 영어 실력만으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과학 관련 필수 과목 이수는 물론 DAT 시험, 특별한 대외 활동, 추천서, 에세이 등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해 갖춰야 할 요소가 매우 까다로우며, 실제 입시 경쟁률 역이 매우 치열합니다. 오늘은 미국 치대 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을 위한 미국 치대 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입학 조건과 지원 절차 등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미국 치대 시스템 소개    미국 치의학 대학에서는 DDS(Doctor of Dental Surgery)와 DMD(Doctor of Dental Medicine) 두 가지 학위를 수여합니다. 두 학위 모두 교육 커리큘럼과 자격 면에서 실질적인 차이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2년의 기초 이론 교육과 2년의 임상 실습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DS는 수술 관련 내용을 좀 더 강조하는 경향이 있으나, 실질적 자격이나 진로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뒤에는, NBDE(National Board Dental Examination)와 주정부에서 주관하는 임상시험을 통과해야만 정식 치과의사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기본 학위를 취득한 이후에는 소아치과학, 구강외과학, 악안면외과, 구강병리학 등 다양한 전문 분야로 진출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추가적인 4년의 대학원 과정에 지원하게 됩니다.      미국 치대 입학 조건, 입학 서류   많은 미국 치대는 공식적으로 국제 학생의 지원을 받지 않거나, 극히 제한된 인원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치대를 진학하고 싶다면 미국 소재에 있는 미국 대학에서 2~4년 과정을 거친 후, DAT 시험을 통해 미국 치의학대학원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이때, 치의학과 관련이 깊은 생물학, 유기화학, 물리학, 영어 등의 필수 과목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최소 100시간 이상 치과 관련 경험을 쌓는 과정(Shadowing)이 필수적입니다. 미국 치대 입학에 필요한 대표적인 서류로는 대학교 성적표와 더불어 DAT 성적표, 공인영어 성적표, 추천서, 이력서 등이 필요합니다.   ※ DAT 시험이란? (미국 치과협회 ADA 기준) : 미국 치과협회에서 주관하는 미국 치의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을 말하며, 보통 DAT 시험은 연 3회 응시할 수 있습니다. 처음 3회는 90일 간격을 두고 볼 수 있지만, 4번째부터는 1년 1회만 가능하며 미국 치과대학의 승인서가 필요합니다.     미국 치대 지원 절차    STEP1. 대학 선정 및 사전 준비 미국 내 60여 개 치과대학(Dental School) 중 진학을 원하는 학교를 먼저 선택해야 합니다. 이후 필수 이수과목을 확인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치대는 생물학, 화학, 유기화학, 물리학, 생화학, 영어, 수학 등의 선수과목을 요구합니다. (대학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 필요) 일반적으로는 3.5 이상의 학점이 경쟁력을 가집니다. STEP2. DAT(Dental Admission Test) 응시 1) 자연과학 (Biology, General Chemistry, Organic Chemistry) 2) 지각 능력 (Perceptual Ability Test, PAT) 3) 독해 (Reading Comprehension) 4) 수학 (Quantitative Reasoning) STEP3. AADSAS 1차 지원 (Primary Application) ADEA AADSAS(미국 치대 공통 원서 시스템)를 통해 원서를 제출합니다. 제출 서류: 대학 성적표, DAT 성적, 자기소개서, 추천서, 과외활동 및 봉사활동 기록 STEP4. 2차 지원 대학별 별도의 에세이 및 추가 서류를 제출하고, 일 부 대학은 추가 인터뷰용 문항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STEP5. 인터뷰 개별 면접이거나 MMI(Multiple Mini Interview) 방식으로 보게 됩니다. 평가 요소: 인성, 윤리성, 대인관계 능력 평가, '왜 치과의사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진정성 있는 답변 준비 필요 STEP6. 최종 합격 및 등록 합격 통보 후 일정 기한 내 등록 절차를 완료해야 하며, 학비 납부 및 비자 신청을 진행합니다.   출처) American Dental Education Association (ADEA). Official Website.https://www.adea.org ADEA. AADSAS Application Guide 2025.   ※ 미국의대 진학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영주권 준비가 궁금하다면?! https://blog.naver.com/theuniprepkorea/223886224760       지금까지 미국 치대 교육 시스템과 입학 조건, 지원 절차 등을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국제학생으로서 미국 치대에 진학하는 길은 쉽지 않지만, 체계적인 준비와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정확한 미국 입시 정보와 실질적인 로드맵이 필요한 지금, 미국 유학 컨설팅 전문기관 에이세프는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성공적인 미국 대학 진학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유선 문의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상담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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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례로 보는 EB-3 비숙련 이민 리스크와 대응책 / AESF 영주권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미국대학입학∙미국대학편입 전문 강남유학원 AESF(에이세프)입니다.     미국대학 입학과 미국 영주권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다소 진입 장벽이 낮은 EB-3 비숙련 이민을 많이 찾아보셨을 겁니다. 비영어권 출신이면서, 학력이나 경력이 조금 부족해도 미국 이민이 가능하며, 현재 노동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미국에서 가장 현실적인 이민 루트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수준급의 영어 실력과 학위를 요구하지 않고, 원하면 가족과 동반 이민도 가능하여서 EB-3 비숙련 취업이민을 많이 선택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영주권 취득에 필요한 진입 장벽이 낮다고 해서 누구나 쉽게 취득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진입 장벽이 낮은 만큼 철저한 준비 없이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매년 수많은 신청자 중 일부는 생각지 못한 이유로 미국 영주권 승인에 실패하거나, 중도에 전혀 다른 상황으로 꽤 오랜 시간을 허비하기도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실제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EB-3의 실제 거절 사례를 살펴보며, 주요 리스크를 살펴보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무엇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EB-3 비숙련 이민 거절 사례     1) 긴 수속 기간   특별한 기술이나 경력, 학위 등을 요구하지 않는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은 다른 영주권 취득 루트와 달리수속 기간이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실제로 2025년 현재 기준 영주권 승인이 나고 있는 사례는 대부분 2021년에 접수된 것으로, 수속 기간만 약 4~5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미국 영주권 취득을 위해 비숙련 EB-3 이민을 고려하고 있다면, 넉넉한 수속 기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2) 고용주의 변심   EB-3 비숙련 취업이민의 또 다른 문제는 고용주의 변심입니다. EB-3는 미국 고용주와 신청자가 고용 계약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 제도로서, 최종 승인이 날 때까지 신청자의 미국 취업을 보장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 영주권 취득 심사 중 고용 의사를 철회하거나, 이민 청원서(I-140)를 제대로 접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미국 영주권 알선 업체 중 일부는 클라이언트에게 이러한 사실을 숨기고 다른 곳에 다시 접수하는 등 대처 방안이 미흡한 편입니다.    3) 신청자의 변심   미국 영주권 EB-3 취업이민은 영주권을 신청하는 당사자의 변심으로도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가령, 영주권을 정식으로 취득한 다음 근무지를 이탈하거나, 제대로 근무하지 않으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EB-3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등의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EB-3 비숙련 이민 거절 예방책     1) 충분한 시간 확보   미국 EB-3 비숙련 이민을 통해 거절 없이 안정적으로 영주권을 취득하고 싶다면, 전반적인 이민 절차에 대해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합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고용주 선정   고용주는 단순히 지인의 소개나 친분에 의존하기보다는, 실제 노동력이 부족한 지역에 있고, 미국 노동부 및 이민국(USCIS)의 기준을 충족하는 합법적인 스폰서 업체인지 철저히 확인해야 합니다.   일례로 캘리포니아처럼 지원자가 몰리는 지역보다는, 중서부나 남부 등 노동 수요가 꾸준한 지역의 고용주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3) 고용계약 조건 성실 이행   영주권을 취득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고용주와의 근로계약 조건을 충실히 이행해야 하며, 이를 중도에 임의로 위반할 경우 영주권 유지(조건부 해지, 추후 갱신 거절 가능성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4) 법률 자문 및 전문가 도움 활용   승인 거절 사례 중 상당수는 불충분한 서류 준비와 절차 이해 부족 때문이므로, 전문 변호사 및 이민 컨설팅 기관의 도움을 받아 사전에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오늘은 미국 유학생이 영주권취득을 위해 선택하는 EB-3 비숙련 이민 루트에서 대표적으로 거절당하는 사례와 이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미국 영주권을 안정적으로 취득하기 위해서는,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미국 유학 컨설팅 전문기관 에이세프는 성공적인 미국대학 입학과 함께 안정적인 미국 정착을 위한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카카오톡 채널 또는 유선 전화로 상담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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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학생비자 거절 당했다면? 비자거절 후 대응방법에 대해 AESF에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국대학입학∙미국대학편입 전문 강남유학원 AESF(에이세프)입니다.   미국 유학을 앞두고 학생비자(F-1) 인터뷰에서 거절 통보를 받는다면, 그동안 준비한 노력이 좌절되는 실망과 함께 미국 유학이 어려워질 수 있겠다는 불안감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미국 학생비자 거절은 생각보다 흔한 결과이며, 이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과 재정비를 거쳐 재신청을 한다면 최종 승인받는 사례도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학생 비자 거절 사유와 함께 재신청 절차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등 반드시 알아야 할 후속 조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학생비자 거절 사유   미국 학생 비자를 신청하여 인터뷰를 진행했다면 합격 또는 불합격의 결과를 통보받게 되며, 거절당할 시 초록색 또는 주황색 거절 레터를 받게 됩니다. ※ 초록색레터 비자신청자의 신청서가 불완전하거나 추가 서류가 필요할 경우 받게되는 레터입니다. ※ 주황색레터 신청자가 비자발급조건을 충분하게 갖추지 못하거나, 미국의민의도가 의심되는 경우 받게되는 레터입니다. 학생 비자를 거절당하는 대표적인 사유로는 불분명한 미국 유학 목적, 재정 문제, 유학 이후 귀국 관련 문제, 위법 행위 등이 있습니다.    1. 불분명한 미국유학 목적 미국 학생비자는 유학 목적이 분명하지 않거나, 반드시 필요한 절차가 아니라면 비자를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청자의 학력이나 경력과 전혀 관계가 없는 전공 분야로 유학을 선택하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 미국 유학을 신청한 경우입니다. 특히나 재직자, 경력단절자, 무직자의 어학연수 신청, 특히 미성년 자녀 동반 어학연수 시 목적을 의심받는 사례가 많으므로 목적을 명확히 전달해야해요! 2. 재정 문제 미국유학은 학비 외에도 거주비용, 생활비용, 세금 등 다양한 부분을 충분히 뒷받침할 재정 능력을 갖추어야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현재 자신의 재정 상황이 충분하지 않다면 미국 비자를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3. 유학 이후 귀국 관련 문제 미국 학생비자는 학업 기간만 임시로 체류를 허용하는 비자이기 때문에 유학을 마친 이후에는 반드시 본국으로 귀국해야 합니다. 만약 학생 비자 인터뷰 중 미국에서 취업하려는 의도나 장기 체류의 의사가 느껴진다면 비자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미국 학생비자 신청서에 기재된 내용과 인터뷰 내용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신청자가 본국 또는 미국 내 범죄 기록이 있을 때에도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4. 신청 정보, 서류 오류 또는 불일치 신청서 내용과 제출 서류가 사실과 다르거나 위조된 경우, 인터뷰 답변과 신청서 내용이 불일치 시에도 거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필수 서류가 누락된 경우에도 거절될 수 있으니 꼼꼼하게 서류를 점검해야합니다. 5. 범죄 이력 미국 또는 타국에서의 법 위반·범죄 기록이 있을 경우 거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는데, 최근에는 비자 심사가 매우 까다로워져서 범죄 경력 검증이 강화되었습니다. 범죄 사실 은폐 또는 거짓 진술이 발견되면 추후 미국 내 추방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 학생비자 거절 후 대응방법   미국 학생비자 거절 레터는 필요 서류를 다시 준비해야 하는 초록색 거절 레터와 신규 신청 및 재인터뷰를 진행해야 하는 주황색 거절 레터로 구성됩니다.   초록색 거절 레터는 불충분한 서류만 보완후 제출 하면 되지만, 주황색 거절 레터는 처음부터 다시 신청하고, 인터뷰를 진행해야 하므로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STEP1. 거절 사유를 분석하기 학생비자를 다시 신청할 때는 자신이 왜 거절당했는지 사유를 분명히 파악하여, 부족한 부분을 철저하게 보완해야 하며, 이때 구체적으로 증빙할 수 있는 필요 서류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바람직합니다.   STEP2. 필요서류 준비 자신이 받은 거절 레터(거절 사유)에 따라 구체적인 증빙 자료를 준비해야합니다. STEP3. 재신청 준비 초록색 거절 레터는 보완 서류를 지정방식으로 제출하고, 주황색 거절 레터는 비자 신청서 재작성 후 인터뷰를 재예약해서 진행해야합니다.    비자 인터뷰 시 거절당하지 않는 TIP!      오늘은 미국 학생 비자를 준비하면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비자 거절 상황에서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자 거절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중요한 건 낙심하지 않고, 준비 부족했던 부분을 찾아 다시 도전하는 것입니다.   이때 나에게 맞는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면, 미국 비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에이세프는 미국 유학과 더불어 비자 및 영주권 취득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유선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 문의로 연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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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유망 STEM 직업 Top 10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미국대학입학∙미국대학편입 전문 강남유학원 AESF(에이세프)입니다. 4차 산업혁명과 AI 기술의 확산, 그리고 기후 변화 대응과 바이오산업의 성장까지!   현대 사회는 기술과 과학을 기반으로 한 STEM 분야가 모든 산업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을 전후로, 신기술을 주도하거나 문제 해결 역량이 요구되는 STEM 직업군에 기업과 정부의 수요가 집중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안정적인 커리어를 기대할 수 있는 직업군들이 눈에 띄고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2025년 기준, 가장 유망한 STEM 기반 직업은 어떤 것들일까요?   U.S News가 연봉과 성장률을 기반으로 선정한 2025년 유망 STEM 직업 Top 10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전문간호사   - 중간 연봉: 약 $126,260 - 2033년까지 예상 성장률: 약 46.3% - 전공 분야: 간호학(BSN), 간호학 석사(MSN), 간호 실무 박사(DNP) 등   전문간호사는 환자의 진료나 검사, 약 처방 등 폭넓은 진료 수행이 가능한 고급 간호 인력을 뜻합니다.   간호사는 최고 의료 직업 및 100대 최고 직업 순위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2. IT 관리사   - 중간 연봉: 약 $169,510 - 2033년까지 예상 성장률: 약 17.4% - 전공 분야: 컴퓨터 공학, 정보시스템학, IT관리학, 경영정보학 등   IT 관리사는 기업의 보안, 하드웨어, 네트워크 운영 등 IT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직업군을 말합니다.   최고 기술 직업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100대 최고 직업 순위는 2위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직업입니다.    3. 진료 보조사  - 중간 연봉: 약 $130,020 - 2033년까지 예상 성장률: 약 28.5% - 전공 분야: 생물학, 보건과학 등   면허를 소지한 의사의 감독 하에 진단이나 치료, 검사 등을 수행하며, 다양한 진료과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진료 보조사는 의료 관련 전공 학사 학위와 더불어 의료 관련 직종과 관련된 실무 경험이 있어야 취업에 유리합니다.    4. 소프트웨어 개발자  - 중간 연봉: 약 $132,270 - 2033년까지 예상 성장률: 약 17.9% - 전공 분야: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공학, 정보통신기술학 등   앱이나 웹,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계발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이를 통해 기업과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5. 정보 보안 분석가   - 중간 연봉: 약 $120,360 - 2033년까지 예상 성장률: 약 32.7% - 전공 분야: 사이버보안, 정보보호, 컴퓨터공학 등   최근 사이버 범죄가 심각해지면서 보안과 네트워크 보호, 해킹 방지 등의 정보 보안 전문가의 입지가 높아졌습니다.    6. 데이터 과학자  - 중간 연봉: 약 $108,020 - 2033년까지 예상 성장률: 약 36.0% - 전공 분야: 통계학, 컴퓨터공학, 데이터사이언스 등   방대하게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이나 조직의 의사결정 및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7. 보험계리사     - 중간 연봉: 약 $120,000 - 2033년까지 예상 성장률: 약 21.8% - 전공 분야: 수학, 통계학, 보험계리학, 경제학 등   수학과 통계를 기반으로 기업의 경영 리스크를 분석하고 보험이나 재부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직종입니다.     8. 수의사   - 중간 연봉: 약 $119,100 - 2033년까지 예상 성장률: 약 19.1% - 전공 분야: 생물학, 동물과학 등   수의사는 반려동물의 진료와 수술, 예방 접종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의사입니다.    9. 마취 전문 간호사  - 중간 연봉: 약 $212,6500 - 2033년까지 예상 성장률: 약 10.4% - 전공 분야: 간호학, 간호학 석사 또는 박사 등   수술 환자의 마취부터 회복 과정까지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마취 전문 간호사는 간호학 학위 외에도 최소 1년 이상의 중환자 치료 경험을 갖추어야 합니다.    10. 수의 기술자  - 중간 연봉: 약 $43,740 - 2033년까지 예상 성장률: 약 19.3% - 전공 분야: 수의기술학, 동물과학, 생물학 등   수의사를 보조하는 역할의 수의 기술자는 동물의 검사와 약물 투여, 수술 준비 등을 수행하며 전문 자격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오늘 살펴본 2025 STEM 직업 유망 직업 정보는 앞으로의 전공 선택, 학위 취득, 실무 경험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자신의 관심사와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구체적인 유학 및 취업 계획을 세우고 싶다면 미국 유학 컨설팅 전문기관 에이세프와 상의하세요.   미국유학원 강남유학원 에이세프(AESF)는 다변화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해,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꿈을 현실로 전환하는 실전형 진학 컨설팅을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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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만으로는 부족하다… 에이세프, 미국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한 다면 평가형 전략 컨설팅 제공

  이제는 너무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를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전략을 갖춘 국내 유학 컨설팅은 여전히 드물다. 그 결과, GPA 4.0, SAT 1550점 이상의 성적을 보유한 학생조차도 명문대 입시에 고배를 마시는 사례가 매년 반복되고 있다. 미국 상위권 대학의 입시는 단순한 성적 경쟁이 아니라, 학업 역량과 함께 학생의 사고력과 인성,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다면 평가(Holistic Review)’ 체계에 기반한다. 이는 학업 성취도 외에도 에세이의 진정성, 장기간의 몰입 경험, 리더십 역량, 전공 적합성, 그리고 장래 잠재력 등을 폭넓게 검토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많은 국내 학생과 학부모는 이러한 평가 체계를 충분히 인식하지 못한 채, 입시의 정량적 요소인 내신, 시험 점수 등에만 집중하는 오류를 범하곤 한다. 특히 학교 성적과 시험 점수가 아무리 우수하더라도 활동의 스토리 구조가 없거나 진로 일관성이 부족하다면, 상위권 대학에서는 경쟁력을 인정받기 어렵다. 이에 따라, 미국 상위권 대학 유학 전문기관 AESF(에이세프)는 이러한 평가 기준 변화에 맞추어 ‘정량과 정성 요소를 아우르는 진학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전문 진로 설계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AESF의 이준용 원장은 “미국의 명문 대학은 단순히 똑똑한 학생을 선발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문제의식을 실제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기여까지 확장할 줄 아는 인재를 찾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AESF는 학생 개개인의 내적 동기와 성향을 정밀하게 분석해, 단기적인 스펙 쌓기보다는 장기적인 몰입 프로젝트 기반의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AESF(에이세프)는 우선 학생의 사고방식과 진로 가능성을 다각적으로 진단하고, 그에 따라 전공과 활동 테마를 설정하는 전략적 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장기 자율 연구와 창의 융합 프로젝트, 지역사회 기여 활동 등 학생이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실질적인 활동을 실행하게 하며, 최종적으로 이러한 경험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에세이, 인터뷰, 추천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일관된 내러티브로 연결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학생은 단순한 ‘입시용 스펙’이 아닌, 자신만의 문제의식과 진로 방향성을 입증할 수 있는 구체적 실행력을 갖추게 된다. 이는 실제 대학 심사에서 높은 평가로 이어지며, 에세이와 인터뷰, 교수 추천서에 강한 설득력을 더한다. 이러한 체계적인 전략을 통해 AESF(에이세프)는 최근 입시 시즌 기준으로 미국 상위 50개 대학에 98.4%의 진학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AESF(에이세프)는 전공 트렌드에 따라 STEM 분야의 유망 학과(예: 인공지능, 생명정보학, 환경공학)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계 및 연구기관과의 인턴십 연계, 연구 프로젝트 기획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공공정책, 사회혁신, 도시문제 해결 등 인문사회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국내외 비영리 단체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공익 프로젝트 설계를 제안하고 있다. 실제로 2024년 입시에서 AESF(에이세프)의 지도를 받은 한 고등학생은 ‘식물 기반 대체의료’를 주제로 한 자율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내 병원과 미국 대학의 연구소와 협력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러한 경험은 미국 상위 30위권 대학 생명과학부에 합격하는 데 있어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했다. AESF(에이세프)는 앞으로도 다변화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해,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꿈을 현실로 전환하는 실전형 진학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며, 단순한 입시 성공을 넘어 장기적인 글로벌 커리어 설계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미국유학원 AESF 한국 학생들의 미국 대학 편입 관심 증가… 새로운 기회로 주목

  최근 한국 학생들 사이에서 미국 대학 편입이 전략적인 학업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에이세프(AESF) 유학 컨설팅에 따르면, 단순한 입시 보완책이 아니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학업 환경과 커리어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현실적인 선택으로 편입을 고려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한국 학생들이 미국 대학 편입을 고려하는 주요 이유는 국내 대학보다 다양한 학문적 기회, 미국 대학 졸업장이 주는 글로벌 경쟁력, 입시 부담을 줄이는 효율적인 진학 경로, 보다 나은 전공 선택 및 커리어 기회 등이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학업 선택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생존 가능성을 고민하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   미국유학원 에이세프(AESF)는 성공적인 편입 전략을 제시했다. 첫째는 철저한 학업 계획 수립이다. 미국 대학들은 편입생의 학업 성취도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따라서 높은 GPA를 유지하고, 편입하려는 대학의 요구 과목을 미리 이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는 영어 능력 강화 및 활동 참여다. TOEFL, IELTS 등의 영어 성적은 물론이고, 대학 생활에서의 적극적인 참여(학생회, 인턴십, 연구 프로젝트 등)도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셋째는 개인 맞춤형 지원 전략 수립이다. 대학별 편입 요건과 지원 절차가 다르므로, 미국입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넷째는 커리어 경쟁력 확보다. 학생들은 커리어 발전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경험해야 하며, 출국 전부터 자신만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에이세프(AESF) 관계자는 "미국 대학 편입은 단순히 입시에 실패한 학생들의 보완책이 아니라, 원하는 대학과 전공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며, "효율적인 편입 전략을 통해 미국 대학 졸업장을 취득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미국유학원 에이세프(AESF)는 학생 개인만의 차별성을 고려하여 성공적인 미국 유학은 물론 취업 시장에서도 경쟁력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이다. 매년 50명 이상 학생을 뉴욕 대학교(New York University; NYU), 조지 워싱턴 대학교(The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등 미국의 최상위권 대학에 편입시키고 있으며, 학생들이 성공적인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새 학기, 변화의 갈림길에 선 학생들… 미국 대학 편입 관심 고조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캠퍼스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 중에는 고민에 빠지는 이들도 많다. 원하는 전공과 다른 학과를 선택해야 했거나, 성적의 한계로 인해 원치 않는 대학에 입학한 경우가 대표적이다. 이러한 이유로 매년 많은 학생들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대학 편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국내 산업 경쟁력이 약화되고, 글로벌 경제 질서가 미국 중심으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자신의 진로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대학 편입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학업 선택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생존 가능성을 고민하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   미국유학원 에이세프(AESF) 이준용 원장은 "세계 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미국 중심의 플랫폼 비즈니스가 전 세계 시장을 지배하는 흐름이 더욱 확고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미래 진로와 사회 생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미국 대학 편입을 대안으로 삼는 학생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편입을 준비할 때는 다양한 요소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며, 충분한 검토 없이 무리하게 도전할 경우 편입이 좌절될 뿐만 아니라 국내 학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유학원 에이세프(AESF)는 학생 개인만의 차별성을 고려하여 성공적인 미국 유학은 물론 취업 시장에서도 경쟁력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이다. 고액의 학비가 매몰비용이 아닌 기회비용이 될 수 있도록 15년 이상 힘써오고 있으며, 현재 2천 개 이상 미국 상위권 대학 합격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